신민재, 막을 수 있었는데 2년 ago57년 ago01 mins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1회말 1사 2루 삼성의 안타를 허용한 LG 신민재가 아쉬워하고 있다. 대구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원태, 3.0이닝 만에 강판Next: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 48.5만 교육대기자TV 방종임 기자 초청, 학부모 교육공감 소통브런치 ‘진로진학트렌드편’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