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의 반격 시작됐다, 도로공사 3-0 완파하며 새 시즌 첫 경기 승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새 시즌 첫 경기에서 완승하며 파란을 예고했다. 페퍼저축은행은 22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첫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7 25-22 25-14) 완승을 거뒀다. 모든 면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선형 ‘파울이야’Next: 포효하는 김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