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4조원 투자 받아 영리법인 엔터프라이즈 설립…선수 200여명 주주 참여 기회 확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1일 새로운 영리 법인인 엔터프라이즈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엔터프라이즈는 스트레티직 스포츠그룹(SSG)과 파트너십으로 받은 30억달러(약 4조원)를 들여 만든 법인이다. 펜웨이 스포츠 그룹이 주도하는 SSG는 15억달러를 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양주시‘교육발전특구’지정을 위한 가교역할 충실Next: 서일고 최서윤 학생, 2023년 청소년 멘토링 해외 봉사활동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