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주협회(회장 최선목)가 24일 조선호텔에서 ‘2024 한국광고주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개최된 광고주대회의 취지는 광고하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자유로운 시장의 조성과 선택이다. 이를 위한 스로건은 △Free Market △Free Communication △Free Choice 등으로 회원사 및 매체와 학계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최선목 광고주협회장은 ‘2024 한국광고주대회’ 개회사를 통해 광고산업은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내다봤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함께 광고시장은 규모를 확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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