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부위원장, 간부 유서라며 박원순 유서 제시…””가짜뉴스 낚였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정승윤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이 25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사망한 간부의 유서를 봤다””면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유서를 제시했다가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세훈, 광운대역 물류부지 착공식 참석…””강북전성시대 열겠다””Next: [속보] 북, 러 파병에 첫 입장 “”그런 일 있다면 국제법적 규범에 부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