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브라톱 흘러내릴 듯 아찔…가슴 타투 그대로네 [DA★] 2년 ago57년 ago01 mins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나나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나나의 화보 모습이 담겼다. 흘러내릴 듯 아슬아슬한 브라톱과 슬랙스를 입은 나나는 파격적인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나나는 가슴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산시, 충남서 유일한 ‘청년인구’ 증가 도시…비결은 ‘일자리’Next: 나발니 부인, 푸틴 악수한 유엔 총장 비난…””살인자와 손잡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