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축제가 아닌 대환장 ‘극락→극악 지금이니?’ (극한투어)

    강지영 축제가 아닌 대환장 ‘극락→극악 지금이니?’ (극한투어)
    강지영 JTBC 아나운서가 스리랑카 축제 현장을 찾는다.27일 방송되는 JTBC ‘극한투어’ 6회에는 아나운서 강지영의 스리랑카 두 번째 여행기가 공개된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강지영은 낯선 여행지에서 의문의 연하남과 접선을 시도한다. 강지영을 “누나”라고 부르며 친근감을 드러낸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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