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아끼며 명품 사는 ‘앰비슈머’, 어떤 앱 깔았을까?

    구글·애플의 개인정보 보호 정책(서드파티 쿠키 활용 제한)으로 이용자 정보를 활용하기 어려워지면서 모바일 앱을 통한 소비 트렌드에 대한 기업과 마케터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소비자들의 관심사를 앱 소비 경향을 통해 파악하고 풍부한 고객 데이터를 가진 버티컬 커머스 앱을 새로운 광고·마케팅 채널로 쓸 수 있기 때문이다.*버티컬 커머스: 패션, 인테리어, 화장품 등 특정 한 카테고리만 취급하는 쇼핑몰(오늘의집 등)NHN데이터의 고객데이터플랫폼 다이티는 ‘2023년 상반기 앱 트렌드 리포트’를 내고 약 2천 8백만 이용자의 구글 안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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