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에 120만원 호텔숙박권 받은 순천시 공무원 직위해제 2년 ago57년 ago01 mins (순천=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전남 순천시는 5일 뇌물수수 혐의를 받는 소속 공무원 A씨를 직위 해제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9년 업무 관계가 있는 건설사 관계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돈 욕심에 친절 베푼 70대 지인 살해한 배은망덕 범인Next: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공동주택 주민과의 소통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