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강도 10→4로 줄었다” 최후의 ‘삼성맨’ 김영웅, 대만 갈 수 있나…“타격 제대로 돼야” [SS시선집중]

    “통증 강도 10→4로 줄었다” 최후의 ‘삼성맨’ 김영웅, 대만 갈 수 있나…“타격 제대로 돼야”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통증은 많이 줄었다.” 야구 대표팀 유일한 ‘삼성맨’ 김영웅(21)이 최종 명단에 승선할 수 있을까. 일단 적신호는 벗어났다. 통증이 많이 회복됐다. 완전하지 않다는 점은 문제다. 6일 결정이 날 전망이다. 대표팀 류중일 감독은 5일 고척스카이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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