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건 위법 업무 처리 확인한 문체부, 정몽규 회장에 ‘자격정지 이상’ 징계 결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한축구협회의 위법 업무 처리를 확인한 문화체육관광부가 정몽규 회장 등 고위 관계자에 자격정지 이상의 징계를 내릴 것을 요구했다. 문체부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축구협회 감사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문체부는 정 회장을 비롯해 홍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산시, 전세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 펼쳐Next: 경기도의회 서현옥 도의원,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 실현을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 노력 촉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