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걸려 죄송” 최정, 110억 계약 후 사과부터…“600홈런 도전+문학에서 다시 우승” 각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최정(37)이 SSG ‘영원한 프랜차이즈 스타’로 남는다. 추가로 4년 계약을 마쳤다. 41세 시즌까지 ‘SSG맨’이다. 역대 프리에이전트(FA) 총액 300억원도 돌파했다. SSG는 6일 최정과 FA 계약 소식을 알렸다. 4년 110억원이다. 계약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주식회사-경기신용보증재단, 손잡고 공공플랫폼 활성화 약속Next: 軍, 천궁·패트리엇 실사격 훈련…北탄도미사일 대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