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걸려 죄송” 최정, 110억 계약 후 사과부터…“600홈런 도전+문학에서 다시 우승” 각오 [SS시선집중]

    “오래 걸려 죄송” 최정, 110억 계약 후 사과부터…“600홈런 도전+문학에서 다시 우승” 각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최정(37)이 SSG ‘영원한 프랜차이즈 스타’로 남는다. 추가로 4년 계약을 마쳤다. 41세 시즌까지 ‘SSG맨’이다. 역대 프리에이전트(FA) 총액 300억원도 돌파했다. SSG는 6일 최정과 FA 계약 소식을 알렸다. 4년 110억원이다. 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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