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식 충남도의원 의원직 상실..내년 4월 2일 재선거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이완식 충남도의원(당진 2선거구)이 당선무효형을 확정받았다. 지난 5일 대법원 제3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완식 도의원의 상고를 기각하고,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관련기사:이완식 충남도의원, 2심도 당선무효형..“억울, 상고할 것”, 1495호)이에 따라 2025년 4월 2일 충남도의회 재선거(당진시 제2선거구)가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당진지역 여·야는 벌써부터 물밑 선거 준비에 돌입한 모양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구본현 전 보좌관을 유력한 재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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