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유산 등재 앞둔 북한 ‘조선옷’…여성통제 악용 측면도 2년 ago57년 ago01 mins ‘민족성 고취’ 내세워 적극 권장…2020년 이어 재도전 한복은 아직 신청한적 없어…아리랑·김치는 남북이 시차두고 등재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김예나 기자 = 내달 유네스코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분기 ‘학업’ 목적 러 방문 북한인 3천700명…파병 영향?Next: ‘수험생 화이팅’…SSG닷컴, 익일배송 수능응원 기획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