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서 벌목하던 베트남인 머리 다쳐 사망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양=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벌목작업을 하던 외국인 노동자가 쓰러진 나무에 머리를 다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3분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시 ‘사이클링 허브 도시’ 도약…인프라 확충Next: 울산몰·울산페달, ‘코세페’와 발맞춰 소비 진작 행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