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멸 경고등] 동해안 최북단 강원 고성군이 생태공원 지정에 사활 건 이유

    [지방소멸 경고등] 동해안 최북단 강원 고성군이 생태공원 지정에 사활 건 이유
    명태 산업의 쇠퇴 속 인구 점차 감소…2010년대 이후 인구 3만명 무너져
    오일장 날에도 고성지역 시내 ‘텅텅’…북적북적한 장날 분위기는 옛말
    군사 지역이라는 한계 딛고 개발에 속도…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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