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멸 경고등] 동해안 최북단 강원 고성군이 생태공원 지정에 사활 건 이유 2년 ago57년 ago01 mins 명태 산업의 쇠퇴 속 인구 점차 감소…2010년대 이후 인구 3만명 무너져 오일장 날에도 고성지역 시내 ‘텅텅’…북적북적한 장날 분위기는 옛말 군사 지역이라는 한계 딛고 개발에 속도…국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분기 ‘학업’ 목적 러 방문 북한인 3천700명…파병 영향?Next: ‘수험생 화이팅’…SSG닷컴, 익일배송 수능응원 기획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