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 vs 정친원, 여자프로테니스 시즌 최종전 결승서 격돌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코코 고프(3위·미국)와 정친원(7위·중국)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시즌 최종전 단식 결승에서 맞대결한다. 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발롱도르’ 로드리, 비니시우스에 단 ’41점’ 앞섰다Next: ’39-37 듀스 혈전’…V리그 역대 최장 랠리는 ’56-5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