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중계에도 나오는 트래킹 데이터, KBO리그는 아직도 없다 [SS포커스]

    대만 중계에도 나오는 트래킹 데이터, KBO리그는 아직도 없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기록은 공개될수록 가치가 높아진다. 야구 기록도 그렇다. 창원, 수원, 그리고 고척 전광판에 트래킹 데이터가 표시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야구장을 찾은 팬이 더 많은 정보를 얻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게 투수가 던진 공의 구종과 회전수, 무브먼트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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