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중계에도 나오는 트래킹 데이터, KBO리그는 아직도 없다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기록은 공개될수록 가치가 높아진다. 야구 기록도 그렇다. 창원, 수원, 그리고 고척 전광판에 트래킹 데이터가 표시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야구장을 찾은 팬이 더 많은 정보를 얻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게 투수가 던진 공의 구종과 회전수, 무브먼트를 전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T&G, ‘ROE 15%·3.7조원 주주환원’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Next: 질문 한번에 요약부터 출처·후기까지…네이버, 내년 상반기 AI 검색(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