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청운대학교(총장 정윤)가 지역의 중심대학으로 다양한 지역행사를 적극 유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8일 바르게살기운동 홍성군협의회(회장 전헌수)은 청운대학교 신애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홍성회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정윤 총장, 이용록 홍성군수, 김은미 홍성군의회 부의장, 이상근·이종화 충청남도의회 의원, 김재산 홍성세무서장, 차호열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협의회장 등 회원 500여 명이 참석했다.최근 청운대는 신애관 강당 리모델링 사업을 마쳤으며, 해당 사업은 재학생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지역사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