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행, 원희선의 듀오 리사이틀 ‘Mon Amour’ 개최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부부 색소포니스트 이한행, 원희선 씨의 첫 번째 듀오 리사이틀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지난 8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색소폰 듀오 리사이틀에서 이한행, 원희선 연주자는 오랜 시간 함께 맞춰온 호흡으로 완벽한 연주를 선보였다.특히, 이번 공연의 주제인 Mon Amour는 불어로 ‘내 사랑’이라는 의미로, 이는 부부로 인연을 맺으며 그들만이 표현할 수 있는 감정과 표현을 음악으로 드러내는 특별한 시간으로 마련됐다.공연에서 이한행, 원희선 연주자는 클래식의 특성은 살리면서도 신고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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