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8일과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익명의 시민과 지역 사회로부터 따뜻한 응원과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8일 익명의 한 시민이 초코파이, 두유 선물과 함께 “낼 소방의 날. 좋은 것 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항상 몸조심하시고, 수고하시고 힘내세요.”라는 짧은 쪽지를 소방서 문 앞에 남기고 자리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9일에는 참사랑요양원 관계자가 방문해 소방의 날을 축하하며 주말에도 근무 중인 소방관들을 위한 축하 떡을 전달했다. 이 선물들은 주말에도 긴급 상황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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