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신화 일으킨 ‘오징어게임2’ 더 크고 복잡해진 미로 세트 ‘입이 쩍 벌어진다’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삼엄했던 보안을 지나 조금씩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 촬영 기간과 후반작업 기간까지 약 2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K-콘텐츠의 신화를 이룬 ‘오징어게임2’가 다가오고 있다. 넷플릭스는 지난해 12월 7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스라엘 축구팬 피습 후폭풍…유럽 내 추가 공격 경계령Next: ‘당구여제’ 김가영, LPBA 최초 4연속 우승…24연승 세우며 최다연승 신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