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신화 일으킨 ‘오징어게임2’ 더 크고 복잡해진 미로 세트 ‘입이 쩍 벌어진다’ [SS현장]

    K-콘텐츠 신화 일으킨 ‘오징어게임2’ 더 크고 복잡해진 미로 세트 ‘입이 쩍 벌어진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삼엄했던 보안을 지나 조금씩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 촬영 기간과 후반작업 기간까지 약 2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K-콘텐츠의 신화를 이룬 ‘오징어게임2’가 다가오고 있다. 넷플릭스는 지난해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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