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해운항공, 日 도쿄 재난안전박람회서 한국관 물류 지원 ‘눈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대신해운항공(대표 백충훈)이 일본 최대 규모 위기관리 전시회에서 한국 재난안전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물류 지원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대신해운항공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2024 RISCON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사랑의 물김치 나눔행사 진행Next: 홍문표 aT 사장, 유럽 찾아 K-푸드 수출 확대 모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