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모욕’ 미국 유튜버, 편의점 업무방해 혐의 검찰 송치 2년 ago57년 ago01 mins 편의점서 컵라면에 담긴 물 쏟고 직원에 욕설하는 등 난동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기행으로 논란이 된 미국인 유튜버가 편의점에서 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반도통일미래센터 개관 10년, ‘첨단 현장형 통일교육’ 선도기관으로 발전 목표 천명Next: 오산문화재단, ‘오산천 춤추는 정원 가꾸기’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