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 사는 창원 주택서 불…귀중품 찾으러 갔다 부인 숨져 2년 ago57년 ago01 mins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1일 오전 1시 52분께 노부부가 사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1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났다. 당시 본채에 있던 A(8…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암군, 신혼부부·다자녀가정 이사비용 최대 140만원 지원Next: 최상,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1위 [DA:차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