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핸드볼대표팀, 인도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 대비 훈련 돌입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여자핸드볼대표팀이 20회 아시아 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를 준비한다. 대한핸드볼협회는 12일 인도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아시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를 대비한다고 발표했다. 대표팀 선수단에는 신임 이계청 감독과 함께할 코치진으로 서울시청 정연호 감독과 강일구 전 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Next: 미얀마 최악 전력난…””전기 공급량, 수요의 절반 수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