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스바니 없이 3승3패+패할 때도 꼬박꼬박 승점…‘한 방’ 필요한 대한항공, ‘경험자’ 막심 택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항공이 대체 외국인 선수로 ‘경험자’ 막심을 선택했다. 대한항공은 1라운드를 3승3패로 마쳤다. 승점 11로 3위다. 통합 4연패에 도전하는 대한항공 입장에서는 100% 만족할 수 없는 결과다. 다만 대한항공은 외국인 선수 요스바니가 2경기를 뛰고 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남한강경찰대 노후 순찰정 교체 지원, 진수식 열려Next: 트럼프 비서실장 ‘대변혁’ 언급, 파장 주목…””시간은 2년”” 속도전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