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스바니 없이 3승3패+패할 때도 꼬박꼬박 승점…‘한 방’ 필요한 대한항공, ‘경험자’ 막심 택했다

    요스바니 없이 3승3패+패할 때도 꼬박꼬박 승점…‘한 방’ 필요한 대한항공, ‘경험자’ 막심 택했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항공이 대체 외국인 선수로 ‘경험자’ 막심을 선택했다. 대한항공은 1라운드를 3승3패로 마쳤다. 승점 11로 3위다. 통합 4연패에 도전하는 대한항공 입장에서는 100% 만족할 수 없는 결과다. 다만 대한항공은 외국인 선수 요스바니가 2경기를 뛰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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