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유류’ 광고의 전면 금지와 ‘고열량·저영양 ‘식품의 방송광고를 제한하는 규제가 시대의 변화와 산업계의 목소리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한국광고주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SBS M&C 등 4개 기관은 공동으로 ‘조제 유류 및 고열량·저영양 식품의 방송광고 규제 완화’를 요청하는 건의문을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계 당국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현행 규제, 정책방향과도 부합하지 않아 개선 필요해이는 해당 식품에 대한 광고 규제가 실효성이 없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조제 유류 광고금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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