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송승헌 “약혼녀 후배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작품이지만 죄송하다” [SS현장]

    ‘히든페이스’ 송승헌 “약혼녀 후배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작품이지만 죄송하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약혼녀 앞에서 후배와 밀회를 나눈다. 밀실에 갖힌 약혼녀가 이 상황을 고스란히 보지만, 어찌할 수가 없다. 남자는 이런 상황을 뒤늦게 알고 자책에 빠진다. 송승헌은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 시사회에서 “(조)여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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