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행 시작” 미소가 아름다웠던 배우 故 송재림, 영원한 안식에 들어간다

    “긴 여행 시작” 미소가 아름다웠던 배우 故 송재림, 영원한 안식에 들어간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故 송재림이 긴 여행을 떠난다. 이승과 작별을 고하며 영면에 들어간다. 14일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송재림 발인이 엄수된다. 앞서 서울 성동경찰서는 지난 12일 오후 12시 30분께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점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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