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2024년 도로정비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더페어] 오주진 기자 = 진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4년 도로정비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지난해 최우수기관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로, 진안군의 지속적인 도로 관리 노력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이다.현재 진안군은 283개 노선, 총 850km의 도로를 유지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은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제설작업 시 친환경 제설제를 70% 이상 확보해 용담호 수질보전과 가로수 보호, 차량 및 교량의 부식을 예방한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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