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절반, 수돗물 그대로 먹거나 끓여 마신다

    서울시민 절반, 수돗물 그대로 먹거나 끓여 마신다
    3년 전보다 음용률↑…미국·프랑스 기준 적용시 더 높아져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민의 약 절반은 집에서 수돗물을 그대로 먹거나 끓여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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