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북한 밀착에 中 불만’ 관측 놓고 “”러중 이간질””

    러, '북한 밀착에 中 불만' 관측 놓고 "러중 이간질"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15일(현지시간) 러시아와 북한이 밀착하는 것과 관련해 중국에서 불만이 감지된다는 관측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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