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장관 지명자 몸 곳곳에 ‘극우·기독교 극단주의’ 문신 2년 ago57년 ago01 mins 십자군식 종교적 폭력 촉구하는 등 ‘위험한 신념’ 의심받아 문신 탓 군복무 때 바이든 취임식 임무에서 배제되기도 저서에도 극단성향…””좌파가 애국자 살해·여성 전투 배제하라””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주날씨] 기온 평년 수준으로 추워…화∼수 아침 0도 안팎Next: 광주 북구 순환도로서 차량 5대 연쇄 충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