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장관 지명자 몸 곳곳에 ‘극우·기독교 극단주의’ 문신

    美국방장관 지명자 몸 곳곳에 '극우·기독교 극단주의' 문신
    십자군식 종교적 폭력 촉구하는 등 ‘위험한 신념’ 의심받아
    문신 탓 군복무 때 바이든 취임식 임무에서 배제되기도
    저서에도 극단성향…””좌파가 애국자 살해·여성 전투 배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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