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선양 사건’ 당시 주중일본대사 아나미 고레시게 별세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2002년 중국 선양(瀋陽)의 일본총영사관에서 발생한 탈북 주민의 망명 시도 및 중국 무장경찰의 영사관 내 진입 사건 당시 주중 일본대사를 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한우크라대사 “”북, 쿠르스크에 통제관리센터…장교로 구성””(종합)Next: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올해와 내년 사업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