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전 드라마’ 류중일 감독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 고마워, 박영현은 최고 마무리 된다” [SS현장]

    ‘대역전 드라마’ 류중일 감독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 고마워, 박영현은 최고 마무리 된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타이베이=김동영 기자] 한국이 도미니카공화국을 만나 짜릿한 대역전 드라마를 썼다. 불펜이 버텼고, 타선이 해냈다. 류중일 감독도 웃었다. 한국은 16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구장에서 열린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B조 조별 라운드 4차전 도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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