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만장’ 타이슨, 화끈한 경기는 없었지만 화끈하게 보너스 챙겼다!

    ‘파란만장’ 타이슨, 화끈한 경기는 없었지만 화끈하게 보너스 챙겼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58)이 19년 만에 링 위로 돌아왔다. 환갑을 앞둔 나이에 감량까지 하며 작정하고 링에 올랐다. 상대는 자신보다 서른살 이상 어린 27살의 유명 유튜버이며 프로 복서인 제이커 폴. 경기전 타이슨은 폴의 뺨을 때리며 날카로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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