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고관절 부상’ 김도영, 도미니카전 6회초 수비 도중 교체…핵심 타자가 빠졌다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타이베이=김동영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이 최악의 위기에 몰렸다. 도미니카공화국을 만나 투타에서 완전히 밀린다. 다른 악재도 겹쳤다. 김도영(21·KIA)이 부상으로 교체됐다. 김도영은 16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구장에서 열린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 풀리는 한국 야구대표팀…김도영, 골반 통증으로 교체Next: G7, 우크라 전쟁 1천일 앞두고 “”러시아 대가 치르게 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