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치료하겠다”” 지병 앓는 모친 때려 숨지게 한 50대 징역형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영적 치료를 하겠다며 아픈 어머니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5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이진재 부장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Q&A] 3만3천명 넘게 걸린 백일해…일반 감기와 어떻게 다른가Next: 100마일 그라테롤, 어깨 수술 받아 ‘내년 후반기 복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