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 온누리합창단이 제50회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지난 16일 (사)한국음악협회가 주최하는 제50회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가 당진문예의 전당에서 열렸다.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는 보령시립합창단, 논산시립합창단, 예산군립합창단, 청양군립합창단, 서천군립합창단 등 충남 도내의 여러 시·군립 합창단과 아마추어 합창단이 참여하는 50년 전통을 가진 권위 있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당진온누리합창단은 2022년 대상에 이어 2회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으며 합창단으로서의 실력을 입증했다. 우승팀은 다음 해에 특별출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