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서 4층 상가건물 무너져 최소 13명 사망 2년 ago57년 ago01 mins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져 최소 13명이 숨졌다고 로이터·AFP 통신 등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쿄 아닌 서울行, 너무 아쉬운 프리미어12…그래도 이게 다 ‘과정’이다 [김동영의 시선]Next: EU, ‘러에 드론·미사일 지원’ 이란 국영해운사 제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