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악물고 다음 대회 준비” 타율 0.412, 3홈런 맹타에도…김도영, 재차 각오 다졌다 [SS현장]

    “이 악물고 다음 대회 준비” 타율 0.412, 3홈런 맹타에도…김도영, 재차 각오 다졌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타이베이=김동영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일정을 마쳤다. 도쿄 라운드 진출 실패다. 그래도 김도영(21·KIA)은 빛났다. ‘슈퍼스타’다운 모습을 보였다. 김도영은 18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구장에서 열린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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