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악물고 다음 대회 준비” 타율 0.412, 3홈런 맹타에도…김도영, 재차 각오 다졌다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타이베이=김동영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일정을 마쳤다. 도쿄 라운드 진출 실패다. 그래도 김도영(21·KIA)은 빛났다. ‘슈퍼스타’다운 모습을 보였다. 김도영은 18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구장에서 열린 202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생후 7개월 쌍둥이 딸 살해 혐의 40대 친모 긴급체포Next: 삼성생명, KB를 상대로 63-46 승리하며 3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