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이 다 했다” 국제용 슈퍼스타 눈도장 ‘쾅!’…21살에 국대 ‘핵심’ 우뚝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타이베이=김동영 기자] 고작 21살이다. KBO리그 최고 슈퍼스타가 됐다. MVP도 따 놓은 당상이라 한다. 끝이 아니다. 국제대회에서도 위용을 뽐냈다. 국내용이면서 동시에 국제용이었다. 향후 대표팀 선발시 ‘이름 써놓고 시작할’ 선수다. 김도영(21·KIA) 얘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출 아픔’ 왕년의 강타자 컴백 시도 ‘윈터리그 맹타’Next: 김정은, 러 정부대표단장 접견…””북러 교류협조 다각적 촉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