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정지’ 이기흥 체육회장, 집무실 출근했다가 노조와 대치…“IOC 위원 자격 방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직무 정지’ 상태에 놓인 이기흥(69) 대한체육회장이 사무실에 출근하고 진천국가대표선수촌까지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은 것에 체육회 노동조합이 다시 한번 비판 목소리를 냈다. 이기흥 회장은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회관 13층에 있는 집무실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브루노 마스, 로제와 또 함께…‘넘버원 걸’ 프로듀싱 참여Next: 의성군, 안평농기계임대사업소 12월 개소 예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