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정지’ 이기흥 체육회장, 집무실 출근했다가 노조와 대치…“IOC 위원 자격 방문”

    ‘직무 정지’ 이기흥 체육회장, 집무실 출근했다가 노조와 대치…“IOC 위원 자격 방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직무 정지’ 상태에 놓인 이기흥(69) 대한체육회장이 사무실에 출근하고 진천국가대표선수촌까지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은 것에 체육회 노동조합이 다시 한번 비판 목소리를 냈다. 이기흥 회장은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회관 13층에 있는 집무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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