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들어서 돌아와라” KIA는 믿는다, 2026년 강효종 복귀 기다린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잘 만들어서 돌아와라.” KIA가 프리에이전트(FA)로 이적한 장현식(29) 보상선수로 강효종(22)을 지명했다. 바로 쓸 수 없다. 상무에 입대한다. 2026시즌을 기다린다. 충암고 출신 강효종은 2021년 LG 1차 지명자다. LG가 애지중지 아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디즈니+, ‘무빙2’ 제작 공식화…“강풀 작가와 초기 작업 단계”[디즈니 쇼케…Next: 실체 드러나는 北강선단지…우라늄농축 능력, 영변의 2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