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들어서 돌아와라” KIA는 믿는다, 2026년 강효종 복귀 기다린다 [SS시선집중]

    “잘 만들어서 돌아와라” KIA는 믿는다, 2026년 강효종 복귀 기다린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잘 만들어서 돌아와라.” KIA가 프리에이전트(FA)로 이적한 장현식(29) 보상선수로 강효종(22)을 지명했다. 바로 쓸 수 없다. 상무에 입대한다. 2026시즌을 기다린다. 충암고 출신 강효종은 2021년 LG 1차 지명자다. LG가 애지중지 아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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