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채수빈 에스코트 하는 친절한 유연석 2년 ago57년 ago01 mins 유연석이 21일 상암동 MBC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위해 채수빈을 에스코트하고 잇다.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로 오는 22일 첫 방송 예정이다. 2024. 11.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국힘, 인사규칙 개정 추진 ‘의장 권한 침해’ 논란Next: “많은 것을 느꼈다, 모두 발전해” LG, 주니치 마무리 캠프 훈련 종료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