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 카라 강지영, 여전히 그리운 故구하라 추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카라 강지영이 5년 전 세상을 떠난 고(故) 구하라를 그리워했다. 강지영은 24일 자신의 SNS에 “ㅂㄱㅅㅇ”(보고싶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지영은 구하라와 함께 이어폰을 나눠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풋풋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등’ 확정하고 최종전 치르는 최영근 감독 “현실성 없이 지내, 마지막 1경기라도 보답하려고 한다”[현장인터뷰]Next: 두산 ‘90년생 트리오’ 홀로 남은 정수빈, KBO가 인정했다! KBO 수비상 외야수 부문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