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90년생 트리오’ 홀로 남은 정수빈, KBO가 인정했다! KBO 수비상 외야수 부문 수상

    두산 ‘90년생 트리오’ 홀로 남은 정수빈, KBO가 인정했다! KBO 수비상 외야수 부문 수상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두산 ‘90년생 트리오’ 중 홀로 남은 정수빈이 올시즌 최고의 수비를 펼친 외야수에 이름을 올렸다. ‘90년생 트리오’는 2009년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두산 유니폼을 입은 정수빈과 허경민(KT), 박건우(NC)를 말한다. 동갑내기 친구 중 정수빈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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