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90년생 트리오’ 홀로 남은 정수빈, KBO가 인정했다! KBO 수비상 외야수 부문 수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두산 ‘90년생 트리오’ 중 홀로 남은 정수빈이 올시즌 최고의 수비를 펼친 외야수에 이름을 올렸다. ‘90년생 트리오’는 2009년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두산 유니폼을 입은 정수빈과 허경민(KT), 박건우(NC)를 말한다. 동갑내기 친구 중 정수빈이 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보고싶어” 카라 강지영, 여전히 그리운 故구하라 추모Next: 제천시 고려인 이주·정착 사업 참여자 500명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