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댕이쳐진’ 메시 사진…홍콩 올스타 친선경기에 ‘노쇼’…팬들 “환불” 요구, 홍콩 정부도 “실망” 성명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경기 며칠 전, 감독은 메시의 출전이 가능하다고 했다. 하지만 정작 경기에는 나오지 않았다. 출전선수 명단에도 없었다. 잔뜩 기대해 마지 않았던 홍콩 팬들을 기만한 꼴이 됐다. 미국 메이저리그 축구(MLS) 인터 마이애미 CF가 4일(현지시간) 홍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임산부 요가교실 운영Next: LG유플러스, 로맨스 드라마 ‘브랜딩인성수동’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