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호 NC 잔류 택했다, 3년 최대 12억원 2년 ago57년 ago01 mins 프리에이전트(FA) 임정호(34)가 원 소속팀 NC 다이노스 잔류를 택했다.NC는 28일 “FA 좌완투수 임정호와 계약기간 3년, 최대 12억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계약 세부 조건은 계약금 3억 원, 연봉 총액 6억 원(연도별 2억), 옵션 3억 원이다.임정호는 2013시즌 3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수 서인영 결혼 1년여 만에 파경…””최근 합의 이혼””Next: 옛 충남도청사 향나무 무더기 ‘싹둑’…대전시 공무원 벌금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